한국시조대상에 '꽃의 화법' 박권숙 시인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시조전문지 ‘시조시학’은 올해 한국시조대상 수상자로 박권숙 시인을 선정했다고 11일 전했다. 수상작은 ‘꽃의 화법’ 외 두 편이다. 상금은 1000만원. 우수상에는 권갑하, 문순자, 박명숙, 염창권, 우은숙, 이종문, 임성구, 진순분 시인이 뽑혔다. 박영교, 한분옥 시인은 조운 선생을 기리는 조운문학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5월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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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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