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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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영국 경제가 제자리걸음을 보였다.


11일(현지시간) 영국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 대비 0%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0.3%였으나 한 달 만에 다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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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 서비스지수는 0.1% 증가한 반면 광공업생산지수는 0.1% 감소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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