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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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늘어 이곳과 연관된 환자는 14명으로 증가했다.


11일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제생병원 입원환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경기 용인시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으로 지난 3일 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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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이 남성을 포함해 모두 14명(퇴원환자 2명 포함)이다. 입원환자가 7명이고,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4명, 보호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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