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2주간 일 2회, 유튜브 실시간 온라인 교육 제공

생산성본부, 베스트 강좌 무료 생중계…재직자 학습 공백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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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노규성)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합교육을 최소화함에 따라 재직자 학습 공백을 막기 위해 실시간 유튜브 교육 '교육맛zip.안방1열'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2주간 하루 2회, KPC 인기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KPC 유튜브 교육은 16일부터 27일까지 평일 일 2회 각 한 시간씩 송출된다. 유튜브 내 '한국생산성본부' 채널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제공되며, 학습자들은 강사와 교안을 동시에 보며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대화 및 질의응답을 할 수 있다. KPC 홈페이지에서 교육 수료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교육과정은 KPC 베스트 강좌들로 구성됐다. '2020년 경제전망',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전략', 'How to 워라밸,' '파이썬을 통한 웹크롤링',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기초 법 상식 쏙쏙' 등이다. 기업원가분석, 비즈니스 협상스킬, 생산관리기본 등 직무교육의 기본과정까지 분야별로 다양하게 총 20개의 교육과정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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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전승훈 K-LAB장은 "KPC 유튜브 교육은 재직자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과정으로 많은 재직자들의 자기계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며 "코로나19로 스마트워크나 에듀테크 등 디지털화의 필요성 등이 부각되고 있는데, KPC의 SNS 채널을 통한 실시간 교육이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해 재직자 교육에서도 디지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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