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4개관 잠정 휴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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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를 긴급 휴관에 들어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24일부터 잠정 휴관한다고 이날 밝혔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은 이미 지난 10일부터 휴관에 돌입했으며 24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청주도 휴관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이 25일부터 휴관하면서 국립현대미술관 4개 관이 25일부터는 전면 휴관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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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측은 코로나19 확산과 방역 상황을 봐서 개관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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