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운용사 국내채권 교보악사자산운용

조옥래 교보악사자산운용 대표

조옥래 교보악사자산운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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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국내 채권형 부문 베스트운용사에 교보악사자산운용이 선정됐다. 교보악사가 2006년부터 운용 중인 '교보악사Tomorrow장기우량증권투자신탁K-1(채권)ClassA' 펀드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NAV) 자산 운용 규모가 8882억원에 이른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채권운용 실력을 통해 1년 3.80%, 3년 9.01% 등의 운용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이 펀드는 국채, 통안채, 특수채 등 안정적인 채권 중심으로 운용하며 투자자산 가운데 일부를 신용등급이 높은 은행채, 회사채 등에 투자한다.

단기 금리전망에 의한 듀레이션 베팅은 자제하고 장기 목표 듀레이션을 일정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추구하는 운용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보악사자산운용은 채권운용 1, 2팀과 채권전략팀이 크레디트 업무와 종목선정을 맡고 수석이코노미스트가 펀더멘털 분석 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장 예측을 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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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범 교보악사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은 "당사는 그동안 장기채권 운용에 많은 투자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 같은 특성을 잘 살려 장기 우량채 중심의 운용전략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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