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오른쪽)와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가 10일 서울 강서구 한국공항공사청사에서 열린 항공사 CEO간담회에 참석, 대화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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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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