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월야 5일 시장 ‘비가림막 시설’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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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은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월야 5일 시장’ 비가림막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총 사업비 4400만 원을 투입해 시장 입구 등 진입로 44m 구간(폭 6.7m)에 비가림 시설을 새로 설치했다.

군은 이번 비가림 시설이 눈·비 등 기상악화로부터 상품과 이용객을 보호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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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군민과 이용객, 상인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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