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홍콩 정세불안 속에서도 진행된 서울옥션 서울옥션 close 증권정보 063170 KOSDAQ 현재가 7,020 전일대비 40 등락률 -0.57% 거래량 144,626 전일가 7,06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옥션, 국내 최대·최고 낙찰 성과 달성 쾌거…"낙찰총액 249억원' 서울옥션, 합작법인 하입앤 급성장…"미술품 거래 시장 선도" 서울옥션 "관계사, 업비트 NFT와 협력… ‘실물연계 미술품 NFT 발행’" 홍콩경매가 낙찰률 79%를 기록했다. 낙찰총액은 약 66억원이다.


5일 홍콩 센트럴 SA+에서 열린 서울옥션 제30회 홍콩세일에서는 박수근 '공기놀이하는 아이들'이 1500만 홍콩달러(약 23억원)에, 이우환 '동풍'(1984)이 1350만 홍콩달러(약 20억70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 18%인 구매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다.

이와 함께 110만 홍콩달러(약 1억7000만원)에 낙찰된 '4ft 컴패니언'을 비롯해 미국 팝아티스트 카우스 작품 4점도 모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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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옥션은 30일 부산에서 기획 경매를 진행한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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