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규 국회 법사위원장이 5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와 자료 제출 요구 안건, 증인·참고인 채택 안건 등을 의결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여상규 국회 법사위원장이 5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와 자료 제출 요구 안건, 증인·참고인 채택 안건 등을 의결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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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회인사청문회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여상규 위원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이 의원은 "위원장은 사회를 보는 사람이지 판사가 아니다"라고 중립적이고 공정한 회의 진행을 요구했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8시47분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자료 제출 요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9시35분에 회의 진행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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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위원장은 서울지법 판사, 서울고법 판사 출신이다. 이 의원의 지적은 여 위원장이 상임위원장 본연의 회의 진행보다는 법정에서의 판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한 지적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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