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1일 서울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1일 서울 마포대교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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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월요일인 5일은 전국이 맑겠으나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이 예측했다.


다만 일부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예상 강수량은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5∼20㎜이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한낮 기온이 35도 안팎에 이르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면서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밤사이에 열대야가 이어질 수 있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날씨는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오는 6일까지 남해안, 서해안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만조 때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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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가 0.5∼1.5m, 남해 앞바다가 0.5∼2.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1.0∼3.0m로 예보됐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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