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0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 출근길에서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앞서 창립 69주년 기념사에서 밝혔듯이 향후 미중 무역분쟁과 반도체 경기 등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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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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