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한스 마틴 빅달 이노베이션 노르웨이 부사장, 마리안네 하겐 노르웨이 외교부 국무차관(왼쪽부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1은 왼쪽부터 박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한스 마틴 빅달 이노베이션 노르웨이 부사장, 마리안네 하겐 노르웨이 외교부 국무차관(왼쪽부터)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1은 왼쪽부터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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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헬싱키 비즈니스 허브', '이노베이션 노르웨이' 등 현지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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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북유럽 시장을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10일부터 문재인 대통령 북유럽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한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기술 중심의 혁신창업가를 발굴·육성해 높은 창업생존율을 보이는 북유럽 기관들과 적극 교류하고 협업할 것"이라며 "북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개방형 혁신 거점 설치, 투·융자 지원 등 후속 연계지원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을 스케일업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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