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6월 모의평가가 치러진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시험지를 나눠주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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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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