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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새벽딸기' 매출 전년 동기 2배 신장"

최종수정 2019.04.23 08:29 기사입력 2019.04.2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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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새벽딸기' 매출 전년 동기 2배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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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경도가 약해지는 특성으로 판매가 어려운 시기에 산지 수확 시간 조정과 유통단계 축소, 작업 공정 변경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해 딸기 판매가 활성화를 꾀했다고 23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의 4월 딸기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배 신장했다.


4월 새벽딸기는 평소보다 이른 시간인 새벽 4시에 작업을 마무리하고, 공정을 축소하고, 생산자의 손을 최대한 덜 타는 '반정렬' 방식을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현재 일반적으로 생산하는 시중의 딸기 대비 30% 할인된 알뜰한 가격의 새벽 딸기가 출하될 수 있었다. 가격은 1.5kg(박스)에 9900원.


GS수퍼마켓은 100g당 665원이라는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이 딸기의 마지막 시즌까지 신선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진학 GS리테일 과일팀 MD는 “딸기를 좋아하는 고객들께 마지막 시즌까지 맛있는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여러 효율화 방안을 도입하여 제철 과일을 항상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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