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 금융소득종합과세 등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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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DB증권 DB증권 close 증권정보 016610 KOSPI 현재가 15,61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7.58% 거래량 378,609 전일가 14,51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특징주]증권주 일제히 강세…현대차증권·한화투자증권 20%대↑ 는 5월 종합소득세 및 양도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금융소득종합과세 및 파생상품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고대행 서비스는 고객의 신고 오류로 인한 불편 해소와 세무 신고상 편의 제공을 위해 실시되며, DB금융투자 예탁자산 1억원 이상 고객 중 2018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거나 2018년 파생상품 매매 이력이 있는 양도소득세 납부 예정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종윤 DB금융투자 세무사는 “까다로운 세무 절차를 전문가와 상의하면 보다 정확한 신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개인별 맞춤형 세무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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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세무법인 다솔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DB금융투자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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