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 베네치아비엔날레 심사위원 위촉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가 올해 베네치아비엔날레(베니스비엔날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14일 미술계에 따르면, 내달 개막하는 제58회 베네치아비엔날레 심사위원 다섯 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돼 참가국 전시관과 작가를 심사한다. 이번 전시에는 예술가 일흔아홉 명이 참여한다. 한국 출신 작가로는 이불, 강서경, 아니카 등이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