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에도마에 전통 스시명인 초청 초밥 선봬

최종수정 2019.04.12 08:20 기사입력 2019.04.12 08:20

댓글쓰기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에도마에 전통 스시명인 초청 초밥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서울신라호텔에서 오는 16일부터 4일간 30년 에도마에 전통 초밥을 맛 볼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뷔페 '더 파크뷰'는 일본 도쿄의 초밥 전문점인 '스시 오가타'의 오너 주방장을 초청해 정통 초밥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더 파크뷰의 초밥 코너에서 일본 에도마에 스시 전통을 살린 스시야의 초밥을 맛볼 수 있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한국 미식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최고급 생 참치 중 가장 고소하고 부드러운 뱃살, 능성어, 줄전갱이, 갑오징어, 붕장어 초밥 등을 맛볼 수 있다.


더 파크뷰는 매년 해외 유명 셰프를 초청해, 국내에서 맛볼 수 없는 특색있는 진미를 선보인다. 올해는 30년간의 노하우가 돋보이는 도쿄 ‘스시 오가타’의 오너 주방장인 '가토 류'씨를 초청한다. 가토 류 셰프는 매일 아침 도쿄의 가장 큰 수산시장인 츠키지 시장에서 직접 생선을 눈으로 보고 만지면 당일 공수해 소진해, 가장 신선한 초밥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초밥을 쥐기 시작할 때는 고객의 식습관이나 체격, 연령을 고려해 고객에 맞는 샤리(초밥에 사용되는 밥)의 크기를 제공한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