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컨콜] "제품 우수했으나 시장 침체…당장 매출 확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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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54,900 전일대비 11,700 등락률 +8.17% 거래량 3,976,159 전일가 143,2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마곡에 30평대 집 차렸다…LG전자, AI 홈 연구기지 '씽큐 리얼' 업그레이드 LG전자, GS건설과 성수 랜드마크에 'AI 홈' 심는다 는 31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신형 프리미엄폰이 경쟁사와 동등한 제품력을 보유했음에도 시장 침체로 판매가 부진했다"며 "보급형 스마트폰 역시 경쟁이 심화하면서 MC사업본부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MC사업본부는 매출 1조7082억원, 영업손실 322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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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에도 이와 같은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다. LG전자는 "스마트폰과 관련해 플랫폼 모듈화를 통해 원가를 개선하는 등 노력하겠지만, 당장 매출 확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다만 5G 등 프리미엄폰을 통해 매출구조 건전화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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