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아소비자대상]스테디셀러 맛동산, '흑당쇼콜라'로 새 전성기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맛동산은 지난해 대형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낵 1위를 차지했다. 1975년 출시 이래로 단 한 번도 '탑 10'의 자리를 놓친 적 없는 스테디셀러다. 단 한가지 맛으로 일군 '나홀로 매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 현재까지 누적매출은 약 1조 5600억원으로 총 29억봉지가 판매됐다. 그간 판매된 제품을 모두 이으면 지구를 18바퀴 이상 돌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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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맛동산은 다시 한번 도전에 성공했다. 출시 44년만에 내놓은 2세대 맛동산 '흑당쇼콜라'가 새로운 전성기의 포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맛동산 본래의 맛은 유지하면서도, 빛깔은 검어지고 단맛은 낮추고 쌉싸름한 맛으로 한층 젊어졌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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