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종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왼쪽)과 황미연 매일유업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원 종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왼쪽)과 황미연 매일유업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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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매일유업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어르신들을 위해 고단백 영양식 3종으로 구성된 ‘셀렉스’ 선물세트 150개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에 본사를 둔 매일유업은 이달 30일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웰에이징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셀렉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셀렉스 선물세트는 액상 파우치 형태의 음료 '마시는 고단백 멀티비타민'과 영양간식으로 좋은 '밀크 프로틴바', 진한 우유맛을 내는 파우더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매일 코어 프로틴'으로 구성됐다.

셀렉스는 성인에게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은 물론, 필수아미노산 류신, 골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D와 칼슘까지 배합해 성인 건강에 좋은 영양식으로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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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에게 고단백 영양제품 선물을 통해 건강을 기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약해진 치아로 소화가 잘 안돼 평소에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어르신들도 셀렉스 제품으로 간편하게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보다 건강한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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