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쇼핑, 밸런타인데이 선물용 '명품' 패션잡화 대거 방송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디지털 홈쇼핑 K쇼핑이 내달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코치 등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해외 명품 패션잡화를 대거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K쇼핑은 내달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프라다와 코치 가방, 구찌 스니커즈, 페라가모 시계 등 다양한 해외 명품 브랜드 상품을 특별 편성했다.
우선 명품을 대표하는 프라다를 7일 11시 대에 방송한다. 프라다의 사피아노 갤러리아 백과 사피아노 힙색 체인백,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원단소재로 널리 사랑 받고 있는 포코노 라인의 투웨이백과 숄더백, 백팩, 메신저백 등 총 9종의 다양한 인기 라인업을 선보인다. 최대 24개월의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코치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C패턴을 적용한 자가드 짚 숄더백과 시그니처 캔버스백, 천연 소가죽의 렉시 숄더백, 아코디언 지퍼 장지갑도 7일 오후 5시대에 방송한다.
8일 20시대 방송에서는 페라가모 시계 총 8종을 59~99만원대의 가격에 선보이며 9일 12시대에는 구찌 최고의 인기 스니커즈 라인인 캐리오버 컬렉션의 한정 수량판을 공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K쇼핑은 2월 한 달간 방송상품을 2회 15만원 이상 구매하고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사은품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대 밥스누에서 만든 '쇼코아틀리에 비건 약콩 초콜릿'과 약콩 두유 5종으로 구성된 건강한 밸런타인 기프트박스를 증정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