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유라-겜린, '찰떡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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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2차 국가대표선발전 아이스댄스 부문에서 아름다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7.12.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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