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김영문 관세청장이 30일 일본에서 열린 ‘제6차 한·중·일 관세청장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3국 관세당국 최고 책임자는 회의에서 국가 간 협력증진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적재산권 실무급 회의 진행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액션플랜 개정에 합의했다. 김영문 관세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일본 아츠시 이즈카 관세국장, 위 광저우 해관총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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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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