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하스는 겨울철을 앞두고 '살균 가습기, 아토피 어린이를 찾아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하스 살균 가습기 공식 페이스북에서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고 개인 개정으로 공유와 친구 추천 후, 아토피를 앓고 있는 어린이를 위해 살균 가습기가 필요한 사연을 메시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다. 응모자 가운데 10명을 선정해 코하스 살균 가습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코하스 살균 가습기는 수중저온 플라즈마 전기분해 특허기술을 통해 수돗물을 살균수로 생성해 분무한다. 1주일에 한번 물통의 물때를 헝겁으로 닦아주기만 하면 돼 관리가 쉽다.


칫솔, 틀니, 손톱깍기 살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의 살균력을 인증받은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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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충혁 코하스 대표는 "겨울은 건조한 날씨와 온도차로 인해 아토피가 더 악화되는 계절"이라며 "가습기의 살균수 생성 기능이 아이들의 아토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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