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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레고코리아는 2018년 신제품 출시에 앞서 오는 30일까지 대표적인 레고 인기 시리즈를 부모와 함께 직접 체험하는 어린이 체험 그룹 '레고 플레이 클럽'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레고 플레이 클럽은 총 다섯 종류의 주요 프랜차이즈 체험단을 아우르는 통합 명칭이다. 선정 시 2018년 신제품 무료 체험을 비롯해 2018년 레고코리아가 진행하는 오프라인 행사에 우선 참가 자격을 얻는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레고 신제품을 증정하고, 레고코리아 어린이 광고 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레고 플레이 클럽 지원은 각 프랜차이즈 제품 연령대에 맞는 자녀를 둔 '맘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품은 영유아 대상 제품(1.5~8세)을 묶은 레고 듀플로와 레고 주니어를 비롯해 6세에서 9세 사이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레고 시티, 레고 프렌즈, 7세에서 12세 사이를 대상으로 하는 레고 닌자고와 올해 출시된 코딩 제품 레고 부스트로 구성된다.

레고 플레이 클럽에 지원을 원하는 부모는 자녀의 연령대와 취향을 고려해 원하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하고 지원하면 된다. 지원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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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체험단 별 활동 기간과 방식은 차이가 있어 상세 요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레고 플레이 클럽 지원 및 세부 내용은 레고 플레이 클럽 공식 페이지 또는 레고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공식 체험단 활동을 통해 특히 부모 입장에서도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돼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다"며 "레고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하며 느끼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등 2018년에도 다양한 방식의 소통 활동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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