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말까지 미국, 중국 주식 첫거래 고객 대상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49,500 전일대비 11,600 등락률 +8.41% 거래량 4,337,039 전일가 137,9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자금 들어오나… 통합계좌에 증권주 기대감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삼전·하닉' 반도체株 활황…다음 주목할 주식은?[주末머니] 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미국과 중국 주식을 온라인으로 첫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해외주식 직구' 이벤트를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증권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 100만원 이상 해외주식을 최초로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pop.com)에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또 온라인 누적 해외주식 거래 금액별로 경품을 지급하는 'MY해외주식' 이벤트도 12월 말까지 진행 중이다.

앞서 삼성증권은 지난 9일 500여 명의 투자자들이 모인 가운데 글로벌 제휴 증권사의 리서치센터를 한자리에 초청해 아시아시장의 국가별 증시 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삼성증권 아시아투자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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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장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해외 주식 투자 정보에 대한 고객들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아시아 전역을 커버하는 리서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생생한 현지투자 정보를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윤용암 사장 취임 이후, 중국, 베트남, 대만, 일본 등 현지 탑티어 증권사와의 리서치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깊이 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7년 해외주식 추천종목의 누적수익률이 지난 10월말 기준 평균 24.35%를 높은 수익률 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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