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 김규민이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블로킹 득점한 뒤 환호하고 있다. 2017.11.3 /대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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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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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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