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성 부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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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KB증권 'M-able'이 제7회 아시아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대상 신속성 부문에서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 지난 5월 출시된 M-able은 가장 단순하고 직관적인 콘텐츠와 사용자환경(UI)을 중심으로 신속한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하는 최근 흐름에 최적화돼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M-able은 바이오인증, 오픈 API,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 등 모바일 중심의 다양한 신규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에도 MTS의 핵심 기능인 무증권거래와 이를 위한 신속한 트레이딩이 가능하게 하는데 집중했다.

KB증권은 M-able을 만들기 위해 우수고객, 온라인서비스 고객 평가단, KB서포터즈와 같은 고객과의 접점을 적극 활용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개발에 반영하고 다시 한 번 피드백을 받는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고객 동선에 기반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UIㆍUX를 연구해 왔다.


M-able은 잦은 화면간 이동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고객이 선호하는 화면과 동선을 분석하여 최적화된 '원 페이지(One page)'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기존 매체의 경우 현재가에서 호가와 시세를 확인하고 주식주문을 하려면 관련 화면으로 다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신속한 트레이딩을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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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체계도 개선했다. 기존 단순나열방식의 메뉴체계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메뉴를 찾는 것이 어려웠다면 'M-able'은 트레이딩, 투자정보, 자산관리, 뱅킹 대출, 고객 서비스 등 총 5개의 대메뉴를 중심으로 관련화면을 구성해 고객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최신 기술 트렌드인 빅데이터 및 AI를 금융에 접목하기 위해 핀테크 기업과 협업 하는 한편 기업의 실적, 수급, 기술적 요소 등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조합을 시스템적으로 분석해 투자 유망 종목을 추천하는 스타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KB증권만의 독자적인 추천 알고리즘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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