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까뮤이앤씨는 탄현역에 위치한 까뮤 이스테이트 오피스텔 및 상가의 수분양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202억8000만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39.7%다. 채권자는 대신저축은행,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10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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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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