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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불스원이 차량 내외장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색상과 광택을 복원해주는 '퍼스트클래스 플라스틱 광택복원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신차 외부에 플라스틱 재질이 적용되며 플라스틱 전용 광택복원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불스원은 이 같은 수요에 발맞춰 불스원 차량 내외장 관리 브랜드 '퍼스트클래스'에서 플라스틱 전용 광택복원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물에 의해 변색된 차량 외부 플라스틱 재질 광택과 색상을 선명하고 진하게 복원하는 제품이다. 불스원 독자기술로 개발한 특수폴리머 코팅막 효과로 광택과 보호력이 최장 3개월까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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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발수 및 보호효과로 재오염을 방지해 세차시 고압수 사용만으로도 오염물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엔진룸·차량실내시트몰딩·도어트림·사이드스텝 등 다양한 내장부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불스원 공식쇼핑몰과 할인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용량300ml 기준 가격은 1만1900원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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