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현대카드가 서울과 부산의 맛집 400여곳에서 상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서울 가로수길을 비롯해 연남동, 경리단길과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해운대까지 총 7개 지역을 선정했다. 해당 지역의 외식 사용처에서 M포인트를 활용해 결제하면 된다.

대상 카드는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로, 해당 기간 동안 금액이나 횟수에 제한없이 결제액의 20%까지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결제 시점에 포인트 사용을 놓쳤다면 현대카드가 발송한 포인트 사용 안내 메시지를 통해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하면 간편하게 결제 방식을 전환할 수 있다. 선 결제 후 추후 앱에서 포인트 결제로 변경하면 된다. 이 방식은 현재 7개 지역의 외식 핫플레이스를 비롯해, 제휴된 온·오프라인 쇼핑 사용처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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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포인트 사용 제휴를 원하는 가맹점은 홈페이지에 마련된 'M포인트 사용 제휴점 신청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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