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전자, 美 세이프가드 우려에 4%↓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가 미국 세이프가드 우려에 하락세다.
10일 오후 2시16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 내린 7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간 모건스탠리증권이 매도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지난 5일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세탁기 수출로 자국의 산업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했다.
업계는 미국이 세이프가드 조치가 현실화 될 경우 관련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ITC는 내달 21일 제재방법을 결정하고 12월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보고서를 송부할 계획"이라며 "세이프가드가 결정되면 앞으로 매출과 이익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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