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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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핵무기폐기국제운동을 선정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선정 이유에 대해 노벨위원회는 "핵무기폐기국제운동은 지난해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노력에 새로운 방향성과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설명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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