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올해 노벨화학상에는 생체 분자의 고해상도 구조 결정을 위한 저온전자현미경을 개발한 뒤보셰(Jacques Dubochet) 스위스 로잔대학교, 프랑크(Joachim Frank) 미국의 컬럼비아대학, 헨더슨(Richard Henderson) 영국의 MRC 분자생물학실험실 교수 등이 공동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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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는 4일 오후 6시45분 이 같이 발표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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