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성윤모 특허청장은 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57차 세계지식재산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WIPO) 회원국 총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기조연설에서 성 청장(오른쪽 두 번째)은 선진국과 개도국 간 개발격차를 해소하는 데 우리나라의 역할을 확대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른 글로벌 지재권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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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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