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동욱 총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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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故 김광석 딸 사망 의혹 사건으로 수사를 받게 된 서해순 씨를 저격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둘러싼 의혹, 까도 까도 미스터리한 양파부인 꼴이고 파도 파도 미스터리한 엽기부인 꼴이다. 심증은 100% 꼴이고 물증은 0% 꼴이다. 마녀사냥은 지양 꼴이고 진실추적은 지향 꼴이다. 저처럼 억울한 진실은 꼭 밝혀져야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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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영화 '김광석'에서는 故 김광석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부인 서해순 씨가 의혹을 받는 모습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미국에서 지내던 줄만 알았던 딸 김서연 양이 10년 전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이 또한 서해순 씨가 의심을 받고 있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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