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한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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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과 대마초 혐의로 2심에서도 집행유예를 받은 한서희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한서희는 2심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탑의 대마초 소유 및 권유 사실을 번복하지 않아 시선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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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 대마초 권유는 탑이 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후 한서희는 “난 단 한 번도 강제로 시킨 적이 없고, 전자담배 역시 내 것이 아니었다”라며 “난 그 사람보다 부족하기 때문에 나에게 뒤집어씌우려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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