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 신규 선임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신달순 전 센트럴시티 대표이사가 모나용평 모나용평 close 증권정보 070960 KOSPI 현재가 3,1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56,455 전일가 3,12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모나용평 주요주주, 장기 투자 성향 전문투자자 대상 블록딜 추진 모나용평, 아시아 최초로 발왕산서 'UCI MTB 월드시리즈' 대회 개최 모나용평, '달마오픈 챔피언십'·'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 동시 개최 신임 대표이사로 선출됐다.
프리미엄 리조트 운영 및 개발 전문 기업 용평리조트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신달순 신임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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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달순 대표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복합 쇼핑몰을 운영하는 신세계 계열사인 센트럴시티 대표이사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대표이사를 겸직했다. 저서 ‘부동산조세론’을 펴내고 조세제도 관련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는 등 15여년간 부동산 개발과 도소매 유통, 숙박 서비스 업종에 몸 담아온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신 대표는 다양한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서비스 및 부동산업을 진행하던 경험을 살려 용평리조트의 사업 확장과 경영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신 대표는 “국가적으로 큰 이벤트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고, 고객의 행복가치를 높이는 상장기업으로서 재무건전성과 경영투명성을 제고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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