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한화케미칼은 10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가공소재 부문의 적자전환과 관련, "사드 영향으로 중국법인 쪽에서 자동차 소재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많이 감소하면서 적자로 전환한 것"이라고 밝혔다.

AD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