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63080 KOSDAQ 현재가 18,45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13% 거래량 12,300 전일가 18,6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컴투스홀딩스, 코인원 매각 기대감에 급등 컴투스홀딩스, 신작 '컬러스위퍼' 미국 등 3개국 소프트 론칭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적자 폭 줄여…"올해 신작 8종 이상 출시" 에 대해 신규 게임 흥행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게임빌의 2분기 매출은 3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26억원의 영업적자(적자지속)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MLB퍼펙트이닝 등 지난 4월 출시된 신규 게임 효과에 분기 매출 성장은 가능할 것"이라며 "하지만 늘어난 마케팅 비용과 이들 게임의 성과를 고려할 때 3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는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3분기에도 영업적자는 지속될 전망이다.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신작 흥행이 필수적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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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3분기에도 영업적자 11억원을 예상한다"며 "핵심 게임인 '별이되어라'의 매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3분기 출시 예정인 게임도 1개에 불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3분기부터 출시될 게임들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게임 출시 지연 가능성과 흥행 불확실성 등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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