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20일 경기도 양평군 용담리 선영에서 열린 운곡 정인영 명예회장 11주기 추모행사에서 헌화하고 있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20일 경기도 양평군 용담리 선영에서 열린 운곡 정인영 명예회장 11주기 추모행사에서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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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HL D&I HL D&I close 증권정보 014790 KOSPI 현재가 3,550 전일대비 90 등락률 -2.47% 거래량 104,136 전일가 3,6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HL디앤아이, 더현대부산 신축공사 4531억원 수주 [Why&Next]건설채 완판 또 완판…건설사 유동성에 '단비' HL그룹 정기 임원 인사…올해 24명 임원 승진 그룹은 20일 운곡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 11주기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날 경기도 양평군 용담리 선영에서는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과 가족 및 친지, 한라그룹 전·현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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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원 회장은 "명예회장님께서는 생전에 도전적인 꿈을 꾸시고 그 꿈을 향해 새로운 길을 개척하신 선구자셨다"며 "명예회장님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이하는 한라그룹이 양적, 질적 성장을 하여 지속가능한 그룹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인 및 임직원들도 선영에서 자율 참배 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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