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모델 특화지원"…주영섭 청장, 부산지역 점검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창업기업 조찬간담회를 열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어 부산 범일동 소재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방문한다. 성공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맞춤형 소공인 특화지원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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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역선도시장으로 선정된 부산 구포시장도 방문한다.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영섭 청장은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 등으로 전통시장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며 "하지만 구포시장처럼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전통시장이라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 "구포시장이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은 또 한 번의 기회이고 이를 통해 부산의 대표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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