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끝판왕' 미맥스2, 체리폰에서 판매…32만원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공기계 전문 사이트 체리폰이 샤오미 '미맥스2'를 구매대행 방식으로 국내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미맥스2는 높은 가성비로 국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2만대 이상 해외직구로 국내에 들어온 전작 미맥스의 후속 모델이다.
가장 큰 특징은 6.44인치의 대화면과 동영상 재생을 18시간 제공하는 5300mAh의 배터리다. 가격은 32만4000원으로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미맥스2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 스냅드래곤625를 탑재했고 4GB 램, 64GB 및 128GB 저장공간, 마이크로 SD카드 슬롯, 1200만 후면 및 500만 전면 화소의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듀얼심 카드를 지원하며 후면 지문인식, 듀얼 스피커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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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폰 관계자는 “게임과 동영상에 재생에 있어 탁월한 성능을 발휘해 인기가 급상승중” 이라고 말했다.
체리폰은 3KH(주)에서 운영하는 해외폰 및 공기계 전문 사이트로 국내 최대 공기계 종류를 구비하고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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