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미우새' 하차에 네티즌 "꾸밈없는 일상 좋았는데…어머니 못봐 아쉬워"
방송인 허지웅의 '미운우리새끼' 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3일 SBS '미운우리새끼'측은 허지웅이 방송에서 하차함과 동시에 이상민이 빈 자리를 채운다고 전했다.
허지웅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먼지 한 톨 없는 깨끗한 집안과 독특한 생활스타일 등 이제껏 다른 곳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먼지웅', '청섹남' 등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허지웅은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더 넓은 활동을 하기 위해 제작진과 상의 끝에 아쉽게 이별을 결정했다. 제작진도 그가 어렵게 내린 결정을 존중하며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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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지웅의 '미운우리새끼'하차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허지웅 어머님 너무 귀여우시고 꾸밈없는 허지웅 일상도 개인적으로 좋았는데ㅜㅜ(bos***)", "허지웅이 제일 리얼하고 제일 좋은 변화를 보여준 듯ㅜ(gra**)", "허지웅씨 하차 보다, 지웅맘 하차가 더 아쉽다~~지웅맘 참 어머님이 바르고 양심적이신 듯...(tre***)", "지웅이 어머님 보고싶을 거에요~~!!건강하시고 시골에서 도자기 빚는 소녀 같은 꿈 꼭 이루셔요^^(akk***)"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지웅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7일 금요일 오후 11시20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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