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동호] 롯데아울렛 월드컵점은 봄맞이 주말 방문 고객들을 위한 ‘봄상품 스페셜 위크’를 진행한다. 총 124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여성·남성 의류, 잡화 상품 등 최대 30%할인한다. 브랜드 별 금액할인이나 증정품도 준비했다. 추가적으로 19일 당일 영수증 소지 고객 대상 인형 꽃바구니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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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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