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에도 '스몰웨딩' 바람…제주신라호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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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국내 특급호텔에서도 스몰 웨딩이 도입된다.


제주신라호텔은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소규모 결혼식 콘셉트의 ‘스몰 부티크 웨딩’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스몰 부티크 웨딩은 국내외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설계돼 결혼식도 하고 하객들과 함께 제주 관광을 할 수 있는 30명 규모의 오붓한 웨딩으로 품격있는 예식 서비스와 고퀄리티의 식음 서비스를 접목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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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큰 특급호텔의 일반 결혼식과 달리 제주신라호텔의 야외 정원과 실내 연회장에서 소규모로 웨딩을 진행해, 합리적인 예산으로 신랑 신부의 취향에 맞춰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수 있다.

결혼식 장소는 제주신라호텔이 자랑하는 야외 정원과 실내 연회장 중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야외는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명소 ‘쉬리벤치 전망대’와 ‘파고라 전망대’, 이국적인 리조트 풍경 속 ‘잔디 광장’이며, 실내에도 품격있는 연회장이 준비돼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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