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 성분 함유해 화이트닝 효과 높아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라인 업그레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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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헤라는 ‘화이트 프로그램’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화이트 프로그램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혁신 미백 성분인 ‘바이오-멜라솔브’를 함유해 멜라닌 생성 신호를 지속적으로 케어하는 라인이다. 여기에 실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화이트닝 효과를 높이는 ‘밀크티슬’ 추출물도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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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프로그램은 ‘화이트 프로그램 딥 클렌징 폼’(200mlㆍ3만2000원대), ‘화이트 프로그램 하이드레이팅 워터’(150mlㆍ5만원대), ‘화이트 프로그램 하이드레이팅 에멀전’(120mlㆍ5만5000원대) 등으로 구성됐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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