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캐피탈에 3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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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5년 자기자본의 9.46%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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