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 '가족의 소중한 놀이터, 우리집'

이케아 코리아 '가족의 소중한 놀이터,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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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가족의 소중한 놀이터, 우리집' 브랜드 캠페인이 '2016 앤어워드(&Award)'에서 디지털 AD(영상·광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공식 후원하며, 한해 동안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과 시스템을 보여준 디지털 미디어 및 디지털 AD를 선정해 시상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이다.

이케아 코리아의 '가족의 소중한 놀이터, 우리집' 브랜드 캠페인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아이들이라는 믿음 아래 '아이들의 행복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집에서 시작한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해당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케아 코리아는 지난해 4월 '브랜드'와 '드라마'의 합성어인 '브랜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의 영상을 선보였다. 브랜드라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한국의 부모와 아이들의 현실을 돌아보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족의 소중함과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며 이를 감동적으로 풀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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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욘슨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가족과 집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기획한 '가족의 소중한 놀이터, 우리집' 브랜드 캠페인이 많은 공감을 얻으며 앤어워드 수상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이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과 추억의 의미를 더욱 널리 알리고, 그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홈퍼니싱 솔루션과 영감을 전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 코리아는 '가족의 소중한 놀이터, 우리집' 브랜드 캠페인에 이어, 지난해 9월 주방 및 다이닝 공간에서 가족, 친구들이 음식을 통해 모여 보내는 소중한 시간의 중요성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함께해요, 맛있는 시간' 캠페인과 관련 브랜드라마를 선보였다. '헤이집밥(Hej JIPBOP)'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7만명 이상의 방문자들이 이케아 주방 및 다이닝 공간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맛있는 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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